김의영, '팬앤스타' 여자스타 랭킹 26주 연속 1위


'팬앤스타' 7월 둘째 주 여자스타 랭킹 투표에서 15만 8558표 득표

팬앤스타 7월 둘째 주 위클리 뮤직 투표에서 86만 7130표 득표

[더팩트ㅣ손해리 기자] 가수 김의영이 '팬앤스타' 여자스타 랭킹에서 26주 연속 정상을 차지하며 흔들림 없는 인기를 과시했다.

김의영은 지난 6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된 팬 참여형 플랫폼 '팬앤스타'의 7월 둘째 주 여자스타 랭킹 투표에서 총 15만 8,558표를 획득하며 1위에 올랐다. 뒤를 이어 홍자가 2위, 뉴진스가 3위를 기록했다.

김의영의 활발한 활동도 팬들의 응원 열기에 힘을 보태고 있다. 그는 최근 음악방송과 예능 프로그램을 오가며 대중과 꾸준히 만나고 있다. 국내 최초 트로트 차트쇼인 ‘더트롯쇼’를 비롯해 ‘트롯챔피언’ 등에 출연하며 무대 위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각종 무대에서 김의영은 특유의 시원한 가창력과 밝은 에너지로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고 있다. 곡의 분위기를 살리는 안정적인 무대 소화력과 자연스러운 표현력은 트로트 팬들의 호응을 이끌어내는 강점으로 꼽힌다.

꾸준한 방송 출연을 통해 친근한 매력도 함께 보여주고 있다. 무대에서는 탄탄한 실력을, 방송에서는 밝고 솔직한 모습을 선보이며 팬층을 넓혀가고 있다. 이러한 활동 흐름이 팬 투표 성과로도 이어지며 장기 1위 기록을 뒷받침하고 있다.

한편, '팬앤스타'에서는 오는 9월 19일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개최되는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THE FACT MUSIC AWARDS, TMA)'와 연계된 다양한 투표가 함께 진행되고 있다. 올 한 해를 빛낸 어떤 아티스트들이 수상의 영예를 안을지 전 세계 음악 팬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arulhr@tf.co.kr

Copyright@더팩트(tf.co.kr)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