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팬앤스타’ 위클리 뮤직 차트 3주 연속 1위…183만 표 돌파


‘팬앤스타’ 7월 첫째 주 위클리 뮤직 투표에서 183만 3713표 득표

6일 그룹 방탄소년단이 ‘팬앤스타’ 위클리뮤직 투표 1위에 올랐다. /빅히트 뮤직

[더팩트 | 이나래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신곡 ‘Come Over’로 ‘팬앤스타’ 위클리 뮤직 차트에서 3주 연속 정상에 올랐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6월 29일부터 7월 6일까지 진행된 ‘팬앤스타’ 7월 첫째 주 위클리 뮤직 투표에서 183만 3713표를 획득하며 1위를 차지했다. 스트레이 키즈가 2위에 이름을 올렸으며, 보이넥스트도어가 3위로 뒤를 이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주보다 높은 득표수를 기록하며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팬앤스타’ 위클리 뮤직 차트는 신규 음원을 발매한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투표다. 방탄소년단은 현재 5주 연속 1위 기록에도 도전하고 있다. 해당 기록을 달성하면 서울 홍대 미래프라자 전광판을 통해 축하 광고가 송출된다. 3주째 정상을 지킨 방탄소년단이 남은 투표에서도 상승세를 이어가며 광고 특전을 확보할지 관심이 쏠린다.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의 글로벌 흥행도 계속되고 있다. 글로벌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의 최신 차트에 따르면 ‘아리랑(ARIRANG)’은 집계 기간인 6월 26일부터 7월 2일까지 위클리 톱 앨범 글로벌 2위를 기록했다.

‘팬앤스타’ 투표에서의 연속 1위와 글로벌 스트리밍 차트에서의 장기 흥행이 동시에 이어지면서 방탄소년단의 활동에도 더욱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신곡과 정규 앨범이 나란히 성과를 내고 있는 만큼 향후 추가 기록 달성 여부도 주목된다.

한편, ‘팬앤스타’는 <더팩트>가 운영하는 팬 참여형 플랫폼으로, 다양한 랭킹과 전광판 서포트를 통해 팬덤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위클리 뮤직 투표를 포함한 각종 투표는 매주 월요일 새롭게 시작되며, 전 세계 팬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narae@tf.co.kr

Copyright@더팩트(tf.co.kr)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