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 | 이나래 기자] 그룹 휘브가 주간 아이돌 랭킹사이트 ‘팬앤스타’ 뉴스타 랭킹에서 연속 1위를 차지했다.
휘브는 지난 6월 29일부터 7월 6일까지 진행된 ‘팬앤스타’ 7월 첫째 주 뉴스타 랭킹 투표에서 29만 399표를 획득해 정상에 올랐다. 2위에는 코르티스가 이름을 올렸으며, 유니스가 3위로 뒤를 이었다. 신인 그룹들의 치열한 순위 경쟁이 펼쳐진 가운데 휘브는 안정적인 득표 흐름을 유지하며 다시 한번 1위를 수성했다.
뉴스타 랭킹은 2023년 이후 데뷔한 신인 아이돌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투표다. 데뷔 초반부터 팬덤을 얼마나 빠르게 확보하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는 것은 물론, 향후 K팝 시장을 이끌어갈 차세대 아티스트들의 성장 가능성을 가늠할 수 있는 지표로 주목받고 있다.
매주 새롭게 시작되는 투표에서 연속으로 정상에 오르기 위해서는 팬들의 꾸준한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 휘브가 3주째 1위를 이어간 것은 음악과 무대를 통해 쌓아온 팬덤의 지지가 랭킹 성과로 연결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휘브는 앞서 5주 연속 1위를 달성하며 올 더 케이팝 유튜브 메인 배너 광고 특전을 획득한 바 있다. 향후 연속 1위 행진이 계속될 경우 10주 연속 정상 기록에도 도전할 수 있다. 다시 시작된 상승 흐름이 장기간 이어질지, 휘브가 기존 기록을 넘어 새로운 성과를 만들어낼지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팬앤스타’는 <더팩트>가 운영하는 팬 참여형 플랫폼으로, 다양한 랭킹과 전광판 서포트를 통해 팬덤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뉴스타 랭킹을 포함한 각종 투표는 매주 월요일 새롭게 시작되며, 전 세계 팬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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