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즈(RIIZE), '팬앤스타' 위클리 뮤직 상위권 안착… 국경 초월한 '브리즈'의 막강 화력


오는 6일까지 투표 진행

그룹 라이즈가 팬앤스타 솔로랭킹 투표 15위에 올랐다. 남은 투표 기간 동안 순위가 오를지 기대된다./더팩트DB

[더팩트 | 이나래 기자] 그룹 라이즈(RIIZE)가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지지 속에 '팬앤스타' 위클리 뮤직 차트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막강한 글로벌 영향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3일 주간 아티스트 랭킹 사이트 '팬앤스타' 발표에 따르면, 라이즈는 전 세계 팬덤의 치열한 각축전이 벌어지는 위클리 뮤직 차트에서 당당히 15위에 랭크됐다.

'별들의 전쟁터'서 빛난 존재감, 오직 팬들의 투표 100%로 이룬 쾌거'팬앤스타' 위클리 뮤직은 신곡 발매 5주 이내의 K-POP 최정상 아티스트들만이 진입할 수 있는 그야말로 '별들의 전쟁터'로 꼽힌다. 쟁쟁한 선후배 그룹들이 치열한 경쟁을 펼치는 가운데, 라이즈는 특유의 독창적인 '이모셔널 팝(Emotional Pop)' 장르와 탄탄한 음악성으로 차트 내 뚜렷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무엇보다 이번 순위는 별도의 심사 점수 없이, 오직 전 세계 팬들이 국경과 시공간을 초월해 보내온 진심 어린 투표 결과가 100% 반영되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남다르다. 데뷔와 동시에 증명해 온 독보적인 대중성은 물론, 글로벌 전역에 구축된 탄탄한 코어 팬덤 '브리즈(BRIIZE)'의 폭발적인 화력이 만들어낸 값진 결실이다.

거침없는 상승세 예고, 기록 갱신 어디까지?글로벌 팬들의 열띤 응원 속에 열기를 더해가고 있는 이번 '팬앤스타' 위클리 뮤직 투표는 오는 6일까지 이어진다.

매 활동마다 신드롬을 일으키며 글로벌 음악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라이즈가 남은 투표 기간 동안 어디까지 순위를 끌어올리며 또 다른 성장 서사를 써 내려갈지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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