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 | 이나래 기자] 가수 이승윤이 글로벌 팬덤의 굳건한 지지 속에 아이돌 주간 랭킹 사이트 ‘팬앤스타’ 솔로 랭킹 23위에 이름을 올렸다.
24일 ‘팬앤스타’의 솔로 랭킹 집계 결과에 따르면, 이승윤은 쟁쟁한 경쟁자들이 포진한 격전지에서 당당히 23위에 안착했다. 현재 해당 차트 상위권에는 방탄소년단(BTS) 진(1위), 방탄소년단 뷔(2위), 이찬원(3위) 등 글로벌 음악 시장과 강력한 팬덤을 이끄는 메가 탑스타들이 포진해 있다.
이처럼 아이돌과 트로트가 주류를 이루는 랭킹 차트에서, 자신만의 뚜렷한 음악적 색깔과 록 스피릿으로 무장한 이승윤이 상위권에 명함을 내밀었다는 점은 대단히 고무적이다. 이는 주류 트렌드에 구애받지 않고 오직 음악성과 압도적인 무대 장악력으로 글로벌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결과로 해석된다. 대체 불가능한 라이브 강자이자 고유한 서사를 쓰는 아티스트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증명한 셈이다.
글로벌 팬들의 열띤 응원 속에 열기를 더해가고 있는 이번 ‘팬앤스타’ 솔로 랭킹 투표는 오는 29일까지 이어진다. 음악으로 깊은 울림을 주는 이승윤과 그의 든든한 지원군인 팬덤이 남은 투표 기간 동안 어떤 저력을 발휘할지 기대가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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