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불가 스타’ 손태진, ‘팬앤스타’ 위클리 뮤직 11위 안착


오는 22일까지 투표 진행

가수 손태진이 팬앤스타 위클리 뮤직 11위에 올랐다. 남은 투표 기간 동안 순위가 오를지 기대된다. /미스틱스토리

[더팩트 | 이나래 기자] 가수 손태진이 전 세계 팬덤의 폭발적인 지지와 사랑 속에 막강한 글로벌 저력을 과시하며 또 한 번 독보적인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17일 주간 아티스트 랭킹 사이트 ‘팬앤스타’ 발표에 따르면, 손태진은 음원 발매 5주 이내의 내로라하는 K-POP 최고 아티스트들이 치열한 각축전을 벌이는 ‘위클리 뮤직’ 차트에서 당당히 11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순위는 오직 전 세계 팬들이 국경을 초월해 보내온 진심 어린 투표 결과가 100% 반영되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남다르다. 전 세대를 사로잡은 고급스러운 보이스와 깊은 감성으로 대중성과 음악성을 모두 인정받은 손태진이기에 이 같은 성과가 가능했다는 평이다. 손태진은 이번 차트 인을 통해 강력한 음원 파워는 물론, 글로벌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독보적인 위상을 다시 한번 확실하게 증명해 냈다.

한편,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화력 대결이 펼쳐지고 있는 이번 ‘팬앤스타’ 위클리 뮤직 투표는 오는 22일까지 치열하게 이어질 예정이다. 탄탄하고 결속력 높은 팬덤을 바탕으로 매 무대마다 감동을 선사하고 있는 손태진이 남은 투표 기간 동안 또 어떤 눈부신 기록을 써 내려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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