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아워즈, ‘팬앤스타’ 뉴스타 1위…차세대 K-팝 루키 존재감


‘팬앤스타’ 6월 둘째 주 뉴스타 랭킹 투표에서 12만 5261표 득표

15일 그룹 올아워즈가 ‘팬앤스타’ 뉴스타랭킹 1위에 올랐다. /이든엔터테인먼트

[더팩트 | 이나래 기자] 그룹 올아워즈가 주간 아이돌 랭킹사이트 ‘팬앤스타’ 뉴스타 랭킹에서 데뷔 후 처음으로 1위에 오르며 차세대 K-팝 루키로서의 존재감을 드러냈다.

올아워즈는 지난 8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된 '팬앤스타' 6월 둘째 주 뉴스타 랭킹 투표에서 12만 5261표를 획득하며 정상에 올랐다. 이어 휘브가 2위, 코르티스가 3위를 기록했다.

뉴스타 랭킹은 2023년 이후 데뷔한 신인 아이돌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투표로, 차세대 K-팝 스타를 가늠할 수 있는 지표 중 하나로 꼽힌다. 신인 그룹들의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올아워즈가 1위를 차지하며 앞으로의 행보에도 기대가 모인다.

특전도 마련돼 있다. 5주 연속 1위를 달성할 경우 용산역 아이파크몰 미디어월 광고와 올 더 케이팝(ALL THE K-POP) 유튜브 메인 배너 광고가 진행되며, 10주 연속 1위를 기록할 경우 홍대 M스크린 광고 특전이 제공된다. 또한 누적 투표 수에 따라 여의도 유진빌딩, 홍대 미래프라자, 고속터미널 트리플 파노라마 등 다양한 광고 혜택도 제공된다.

올아워즈는 데뷔와 동시에 ‘신흥 퍼포돌’로 주목받으며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매 앨범 초동 판매량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으며, 최근 다섯 번째 미니앨범 ‘NO DOUBT(노 다웃)’ 활동을 통해 강렬한 퍼포먼스와 탄탄한 실력을 선보였다.

한편, ‘팬앤스타’는 <더팩트>가 운영하는 팬 참여형 플랫폼으로, 다양한 랭킹과 전광판 서포트를 통해 팬덤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뉴스타 랭킹을 포함한 각종 투표는 매주 월요일 새롭게 시작되며, 전 세계 팬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narae@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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