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 | 이나래 기자] 그룹 MEOVV(미야오)가 글로벌 팬덤의 전폭적인 지지 속에 아이돌 주간 랭킹 사이트 ‘팬앤스타’ 차트 상위권에 안착하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증명했다.
9일 ‘팬앤스타’에 따르면, 미야오는 발매 5주 이내의 내로라하는 아티스트들이 치열한 각축전을 벌이는 ‘위클리 뮤직’ 차트에서 당당히 9위에 랭크되며 톱10 진입에 성공했다.
이번 9위 랭크는 대형 K-POP 아티스트들의 쟁쟁한 신곡 공세 속에서, 오직 전 세계 팬들이 국경을 초월해 보내온 진심 어린 투표 결과가 100% 반영되어 이뤄낸 쾌거라는 점에서 의미가 더욱 깊다. 데뷔와 동시에 글로벌 음악 시장의 대세로 떠오른 미야오의 막강한 글로벌 팬덤 화력과 탄탄한 대중성을 동시에 입증한 결과이기도 하다.
독창적인 음악적 색깔과 압도적인 퍼포먼스 실력, 눈을 뗄 수 없는 비주얼까지 삼박자를 모두 갖추며 차세대 '탑티어 보이·걸그룹'의 선두 주자로 우뚝 선 미야오는 매 무대마다 폭발적인 화제성을 몰고 다니며 '괴물 신인'의 저력을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다.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응원과 사랑 속에 순위 경쟁이 날로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미야오가 과연 이번 차트에서 어디까지 비상할 수 있을지 전 세계 가요계의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미야오를 향한 무한한 화력을 확인할 수 있는 이번 ‘팬앤스타’ 위클리 뮤직 투표는 오는 16일까지 치열하게 이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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