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빈, ‘팬앤스타’ 트로트 랭킹 52주 연속 1위…누적투표 특전 신설 예고


‘팬앤스타’ 5월 넷째 주 트로트 랭킹 투표에서 219만 5271표 득표

지난 1일 가수 김용빈이 ‘팬앤스타’ 트로트 랭킹 1위에 올랐다. /오네스타컴퍼니, 밝은누리

[더팩트 | 최주빈 기자] 가수 김용빈이 ‘팬앤스타’ 트로트 랭킹에서 52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이어갔다.

김용빈은 지난 5월 25일부터 6월 1일까지 진행된 ‘팬앤스타’ 5월 넷째 주 트로트 랭킹 투표에서 219만 5271표를 획득하며 정상에 올랐다. 이어 황영웅이 2위, 장민호가 3위를 기록했다.

연속 1위 기록에 따른 특전도 이어지고 있다. 김용빈은 10주 연속 1위 달성으로 왕십리 가로형 전광판 광고를 진행했으며, 30주 연속 1위 달성으로 홍대입구역 공항철도 AM보드 광고 특전을 획득했다. 이어 50주 연속 1위 달성으로 홍대 M스크린을 통한 대형 축하 영상 상영도 확정됐다.

특히 트로트 랭킹에는 누적 투표 특전이 새롭게 도입될 예정으로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추후 공지사항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최근 김용빈은 팬클럽 ‘사랑빈’과 특별한 만남을 가지며 팬 사랑을 실천했다. 지난 23일 대구 달성군 종합스포츠파크에서 열린 ‘사랑빈운동회’에는 약 3천 명의 팬들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미스터트롯3’ 우승 이후 변함없는 사랑과 응원을 보내준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김용빈이 직접 마련한 자리로, 김용빈은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팬들과 가까이 호흡했고, 라이브 밴드와 함께한 특별 공연에서는 대표곡들을 열창하며 현장의 열기를 더욱 뜨겁게 달궜다.

한편, ‘팬앤스타’는 <더팩트>가 운영하는 팬 참여형 플랫폼으로, 다양한 랭킹과 전광판 서포트를 통해 팬덤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트로트 랭킹을 포함한 각종 투표는 매주 월요일 새롭게 시작되며, 전 세계 팬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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