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진, ‘팬앤스타’ 솔로랭킹 36주 연속 1위…50주 특전 향해 순항


‘팬앤스타’ 5월 넷째 주 솔로랭킹 투표에서 528만 3335표 득표

지난 1일 그룹 방탄소년단 진이 ‘팬앤스타’ 솔로랭킹 1위에 올랐다. /빅히트 뮤직

[더팩트 | 최주빈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진이 ‘팬앤스타’ 솔로랭킹에서 36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며 독보적인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진은 지난 5월 25일부터 6월 1일까지 진행된 ‘팬앤스타’ 5월 넷째 주 솔로랭킹 투표에서 정상에 올랐다. 이어 뷔가 2위, 이찬원이 3위를 기록했다. 진은 매주 압도적인 득표력을 보여주며 솔로 아티스트 부문 최강자의 면모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500만 표를 넘는 높은 득표 수는 진을 향한 글로벌 팬들의 변함없는 지지와 응원 열기를 보여준다. 오랜 기간 이어진 투표 경쟁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선두를 유지하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팬앤스타’는 연속 1위 기록에 따라 다양한 전광판 특전을 제공하고 있다. 진은 앞서 10주와 30주 연속 1위 달성으로 전광판 광고 특전을 획득했다.

향후 50주 연속 1위를 달성할 경우 홍대 M스크린 광고가 진행되며, 70주 연속 달성 시 을지로 경기빌딩 전광판, 100주 연속 달성 시 코엑스몰 9TO9 CUBE 광고가 진행되는 등 글로벌 프로젝트로 특전 규모가 확대될 예정이다.

최근 진은 솔로 아티스트로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며 국내외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그룹 활동은 물론 개인 활동에서도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글로벌 아티스트로서의 위상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팬앤스타’는 <더팩트>가 운영하는 팬 참여형 플랫폼으로, 다양한 랭킹과 전광판 서포트를 통해 팬덤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솔로 랭킹을 포함한 각종 투표는 매주 월요일 새롭게 시작되며, 전 세계 팬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chlwnqls@tf.co.kr

Copyright@더팩트(tf.co.kr)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