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애 밴드’ QWER, ‘팬앤스타’ 위클리 뮤직 21위 랭크


오는 8일까지 투표 진행

그룹 빌리가 팬앤스타 위클리 뮤직 21위에 올랐다. 남은 투표 기간 동안 순위가 오를지 기대된다./송호영 기자

[더팩트 | 이나래 기자] 그룹 QWER이 아이돌 주간 랭킹 사이트 ‘팬앤스타’ 위클리 뮤직 차트에서 존재감을 드러내며 무서운 상승세를 입증했다.

5일 ‘팬앤스타’에 따르면, QWER은 발매 5주 이내의 내로라하는 K-POP 아티스트들의 쟁쟁한 신곡들이 치열한 각축전을 벌이는 위클리 뮤직 차트 집계에서 당당히 21위에 랭크됐다. 대형 아이돌 그룹과 솔로 아티스트들이 대거 포진한 메인 차트에서 밴드로서 독보적인 음악적 입지를 굳히며 이뤄낸 값진 성과다.

특히 이번 순위는 별도의 심사 점수 없이 전 세계 팬들의 국경을 초월한 진심 어린 투표 결과가 100% 반영되어 이뤄낸 쾌거라는 점에서 의미가 더욱 깊다. 탄탄한 대중성은 물론, 글로벌 팬덤의 막강한 화력과 뜨거운 충성도까지 동시에 증명하며 대세 걸밴드의 위엄을 가감 없이 보여주었다.

QWER은 특유의 청량하고 에너지 넘치는 음악 세계와 완벽한 무대 매너로 발매하는 곡마다 리스너들의 귀를 사로잡고 있다.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응원 열기 속에 진행 중인 이번 ‘팬앤스타’ 위클리 뮤직 투표는 오는 8일까지 계속된다. 매서운 뒷심을 발휘하고 있는 QWER이 남은 투표 기간 동안 어디까지 순위를 끌어올리며 또 한 번의 드라마를 쓸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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