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위(ONEWE), ‘팬앤스타’ 위클리 뮤직 19위 안착


오는 8일까지 투표 진행

밴드 원위가 팬앤스타 위클리 뮤직 19위에 올랐다. 남은 투표 기간 동안 순위가 오를지 기대된다./RBW

[더팩트 | 이나래 기자] 밴드 원위(ONEWE)가 아시아 최고 아이돌 주간 랭킹 사이트 ‘팬앤스타’의 위클리 뮤직 차트 상위권에 당당히 이름을 올리며 막강한 글로벌 영향력을 과시했다.

4일 ‘팬앤스타’에 따르면, 원위는 발매 5주 이내의 내로라하는 K-POP 아티스트들의 쟁쟁한 신곡들이 치열한 각축전을 벌이는 위클리 뮤직 차트 집계에서 19위에 랭크됐다.

매 앨범마다 독보적인 악기 연주 실력은 물론 작사, 작곡, 프로듀싱 능력을 겸비한 ‘자체 제작 밴드’로 탄탄한 음악적 커리어를 쌓아온 원위는 이번 차트 진입을 통해 대중성은 물론 탄탄한 매니아 팬층의 화력까지 동시에 입증해 냈다.

특히 이번 순위는 별도의 심사 점수 없이 전 세계 팬들의 국경을 초월한 진심 어린 투표 결과가 100% 반영되어 이뤄낸 쾌거라는 점에서 더욱 깊은 의미를 지닌다. 탄탄한 글로벌 팬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바탕으로 이뤄진 결과인 만큼, 향후 원위가 보여줄 글로벌 성장세에 더욱 이목이 집중된다.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응원 열기 속에 진행 중인 이번 ‘팬앤스타’ 위클리 뮤직 투표는 오는 6월 8일까지 계속된다. 팬덤의 화력이 막판까지 집중되고 있는 만큼, 원위가 남은 기간 동안 어디까지 순위를 끌어올리며 대세를 입증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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