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 | 이나래 기자] 그룹 휘브가 주간 아이돌 랭킹사이트 ‘팬앤스타’ 뉴스타 랭킹에서 3주 연속 정상에 올랐다. 꾸준한 성장세와 팬덤의 강력한 지지가 맞물리며 상승 흐름을 이어가는 모습이다.
휘브는 지난 18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된 ‘팬앤스타’ 5월 셋째 주 뉴스타 랭킹 투표에서 28만 3131표를 획득하며 1위를 차지했다. 이어 유니스가 2위, 코르티스가 3위를 이름을 올렸다.
뉴스타 랭킹은 2023년 이후 데뷔한 신인 아이돌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투표로, 차세대 K-팝 스타를 가늠할 수 있는 지표 중 하나로 평가받는다. 팬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순위가 결정되는 만큼, 휘브의 연속 1위 기록 역시 탄탄한 팬덤 화력을 보여주는 결과다.
연속 기록에 따른 특전도 이어진다. 5주 연속 1위를 달성할 경우 용산 아이파크몰 미디어월 광고와 올 더 케이팝 유튜브 메인 배너 광고가 진행되며, 10주 연속 1위를 기록하면 홍대 M스크린 광고 특전이 제공된다. 이 밖에도 누적 투표 수에 따라 여의도 유진빌딩, 홍대 미래프라자, 왕십리 가로형 전광판 등 다양한 광고 혜택이 마련돼 있다.
휘브는 지난 1월 발표한 미니 1집 ‘ROCK THE NATION’으로 커리어 하이를 달성하며 글로벌 팬덤의 관심을 끌어모았다. 꾸준한 활동과 탄탄한 퍼포먼스를 바탕으로 빠르게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어 차세대 K-팝 루키로서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팬앤스타’는 <더팩트>가 운영하는 팬 참여형 플랫폼으로, 다양한 랭킹과 전광판 서포트를 통해 팬덤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뉴스타 랭킹을 포함한 각종 투표는 매주 월요일 새롭게 시작되며, 전 세계 팬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narae@tf.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