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 | 이나래 기자] 그룹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가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지지 속에서 주간 아이돌 랭킹 사이트 ‘팬앤스타(FANNSTAR)’ 위클리 뮤직 차트 7위에 오르며 무서운 상승세를 입증했다.
19일 ‘팬앤스타’가 발표한 주간 위클리 뮤직 랭킹 집계에 따르면, 보이넥스트도어는 쟁쟁한 선후배 아티스트들 사이에서 당당히 7위에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의 탄탄한 입지를 다시 한번 각인시켰다.
이번 성과는 단순한 차트 진입 이상의 깊은 의미를 지닌다. 대중성이나 방송 점수 등 외부 데이터의 개입 없이, 오직 전 세계 팬들의 열정적인 참여와 충성도 높은 화력으로 이루어진 투표 결과가 100% 반영되었기 때문이다. 보이넥스트도어를 향한 글로벌 팬덤의 끈끈한 결속력과 폭발적인 사랑이 고스란히 증명된 셈이다.
특히 ‘팬앤스타’ 위클리 뮤직 랭킹은 발매 5주 이내의 쟁쟁한 신곡들만이 진입해 치열하게 경쟁하는 각축장이다. 이러한 차트 특성 속에서 보이넥스트도어가 상위권에 안착한 것은 이들의 신곡이 발매와 동시에 글로벌 트렌드를 이끌고 있으며, 강력한 팬덤 확장세를 지속하고 있음을 명확히 보여주는 대목이다. 독보적인 음악적 개성과 친근하면서도 트렌디한 매력으로 무장한 보이넥스트도어의 강력한 한 방이 빛을 발했다는 평이다.
독보적인 글로벌 영향력을 확장해 가고 있는 보이넥스트도어가 남은 기간 차트 반등을 이뤄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는 가운데, 이번 위클리 뮤직 투표는 25일까지 계속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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