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븐(EVNNE), ‘팬앤스타’ 위클리 뮤직 13위 안착… 글로벌 팬덤 화력 입증

그룹 이븐이 팬앤스타 위클리 뮤직 13위에 올랐다. 남은 투표 기간 동안 순위가 오를지 기대된다./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더팩트 | 이나래 기자] 그룹 이븐(EVNNE)이 전 세계 팬들의 뜨거운 지지에 힘입어 '글로벌 대세'다운 저력을 과시했다.

15일 주간 아이돌 랭킹 사이트 ‘팬앤스타(FANNSTAR)’가 발표한 위클리 뮤직 랭킹 집계 결과에 따르면, 이븐은 쟁쟁한 선후배 아티스트들 사이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며 당당히 13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성과는 이븐의 탄탄한 음악적 역량과 전 세계 팬덤의 결집력이 만들어낸 값진 결실이다. ‘팬앤스타’ 위클리 뮤직 랭킹은 음원 스트리밍이나 방송 점수 같은 외부 데이터의 개입 없이, 오직 팬들의 열정적인 투표가 100% 반영되는 차트다. 따라서 이번 13위 기록은 이븐을 향한 팬들의 충성도와 응원 열기가 얼마나 뜨거운지를 증명하는 실질적인 지표라 할 수 있다.

특히 해당 차트가 발매 5주 이내의 따끈따끈한 신곡들이 치열하게 경쟁하는 ‘신곡 각축장’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이븐의 신선한 음악적 에너지가 K-팝 시장에서 강력한 파급력을 발휘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매 무대마다 한계 없는 성장을 보여주는 이븐이기에 이번 차트 진입은 향후 더 큰 도약을 위한 발판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븐의 순위 상승을 향한 열기는 현재 진행형이다. 이번 투표는 오는 18일까지 계속될 예정이며, 팬들이 직접 만드는 순위인 만큼 남은 기간 동안 이븐이 기록을 어디까지 경신할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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