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팬앤스타’ 위클리 뮤직 차트 4주 연속 1위…글로벌 히트 이어 위클리 뮤직도 장악


‘팬앤스타’ 4월 둘째 주 위클리 뮤직 투표에서 96만 2479표 득표

지난 20일 그룹 방탄소년단이 ‘팬앤스타’ 위클리뮤직 투표 1위에 올랐다. /빅히트 뮤직

[더팩트 | 이나래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팬앤스타’ 위클리 뮤직 차트에서 4주 연속 1위를 기록하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13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된 ‘팬앤스타’ 4월 둘째 주 위클리 뮤직 투표에서 96만 2479표를 얻으며 정상에 올랐다. 이어 호시가 6만 2514표를 얻으며 2위를 차지했고 플레이브가 3만 4350표로 3위에 이름을 올렸다.

‘팬앤스타’ 위클리 뮤직 차트는 신규 음원을 발매한 아티스트가 후보에 진입하는 구조로, 팬 투표를 통해 곡의 화제성과 인기를 가늠하는 지표다. 방탄소년단의 신곡 ‘SWIM’은 글로벌 시장에서도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미국 음악 차트 빌보드 핫 백에서 10위를 기록하며 한 달째 상위권을 유지했고,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에서는 4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며 글로벌 히트곡으로 자리매김했다.

현재 팬앤스타에서 진행중인 ‘TMA 베스트뮤직 – 봄’ 결선투표에서도 1위를 달리며 팬덤 화력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팬앤스타’는 <더팩트>가 운영하는 팬 참여형 플랫폼으로, 다양한 랭킹과 전광판 서포트를 통해 팬덤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위클리 뮤직 투표를 포함한 각종 투표는 매주 월요일 새롭게 시작되며, 전 세계 팬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narae@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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