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 100m 결승전 앞두고 몸 푸는 황선우 [TF사진관]

대한민국 황선우가 29일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2020 도쿄올림픽 남자 100m 자유형 결승을 앞두고 몸을 풀고 있다. /도쿄=뉴시스

[더팩트ㅣ임세준 기자] 대한민국 황선우가 29일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2020 도쿄올림픽' 남자 100m 자유형 결승을 앞두고 몸을 풀고 있다.

황선우는 이날 오전 11시 37분 수영 남자 자유형 100m 결승에 출전한다. 황선우는 자유형 100m 결승에서 6번 레인을 배정받았다. 메달을 목에 건다면 지난 1952년 헬싱키 대회에서 은메달을 딴 스즈키 히로시(일본) 이후 69년 만에 아시사인이 남자 자유형 100m 시상대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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