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찾는 커리, GSW와 5년 2억100만달러에 재계약

스테판 커리/언더아머코리아 제공

[더팩트 | 최정식기자] 미국프로농구(NBA) 최고 스타 스테판 커리(29)가 소속팀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와 재계약했다. 커리는 26일(한국시간) 골든스테이트와 5년 총액 2억100만달러(약 2253억원)의 조건에 합의했다. 골든스테잍는 커리 외에 케빈 듀랜트와 2년 5300만달러, 안드레 이궈달라와 3년 4800만달러, 숀 리빙스턴과 3년 2400만달러, 자자 파출리아와 1년 350만달러에 계약했다.

커리는 스포츠 브랜드 언더아머의 프로모션 행사로 27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언더아머-스테판 커리 라이브 인 서울'에 참가한다. 중국 베이징, 청두, 항저우 등에 이은 아시아 투어의 하나로 26일부터 28일까지 국내에 머문다. 클리닉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행사에는 국내 남녀 프로농구에서 포인트가드로 활약했던 은퇴 스타 주희정과 이미선도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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