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론다 로우지, 여자 조커·여자 울버린으로 변신

UFC 론다 로우지

[더팩트 ㅣ 장병문 기자] UFC 챔피언 론다 로우지가 영화 출연에도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론다로우지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조커와 울버린으로 변신한 모습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론다 로우지는 조커의 찢어진 입과 창백한 얼굴빛으로 분장을하고 UFC 챔피언 밸트를 어깨에 걸치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근육질의 울버린으로 분해 카리스마를 뽐내고 있다.

최근 론다 로우지는 마블의 히어로즈물 '캡틴 마블'의 출연에 관심을 보여 왔다.

한편 론다 로우지는 15일 열리는 'UFC 193' 대회에서 복싱 챔피언 출신 홀리 홈과 방어전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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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론다 로우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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