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명화, 흡수력 빠른 '미녀배구스타'

문명화, 흡수력 빠른 미녀배구스타. 문명화의 배구 입문기가 전해졌다. 문명화는 대전 인삼공사의 신인 미녀배구스타 다./KGC인삼공사 제공


문명화, '공부해도 별것 없다'는 말에 배구 시작해

여자 프로배구 인삼공사 '미녀배구스타' 문명화의 배구 입문기가 눈길을 끈다.

문명화는 최근 동아일보와 인터뷰에서 배구를 시작하게된 계기를 소개했다. 인터뷰에 따르면 문명화는 부산 남성여고 1학년 시절 큰 키(190cm)가 콤플렉스였다. 당시 학교의 배구부 감독이였던 윤정혜가 "공부해도 별것 없다"라며 꼬셔 배구를 시작하게 된 것으로 전해졌다.

문명화는 비교적 늦게 운동을 시작했음에도 빠른 흡수력과 이해력으로 새로운 '미녀배구스타'로 떠오르고 있다.

[더팩트ㅣ신철민 기자 sseoul@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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