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폐막식 씨엔블루 ‘45억 아시아인 사로잡아’
[더팩트ㅣe뉴스팀] 아시안게임 폐막식 씨엔블루 무대가 눈길을 끈다.
씨엔블루는 4일 오후 6시 인천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진행된 2014 인천아시안게임 폐막식 축하공연 무대에서 올라 ‘I’m Sorry’를 불렀다.
이날 인천아시안게임 폐막식은 1부 공연으로 ‘꿈의 하모니’를 주제로 다문화 가정 어린이들로 구성된 레이보우 합창단의 공연이 펼쳐졌고, 국기원 태권도시범단의 시범, 그리고 이번 대회에 참가한 외국인 선수들이 직접 찍은 인천의 영상이 소개되는 등 다양한 행사가 이어졌다.
이후 각국 선수단의 입장식이 이어졌고, 각국 선수단은 자유분방한 모습으로 경기장에 다시 모습을 드러내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을 찾은 6만 5000여 관중의 박수를 받았다.
이어진 축하공연에서는 한류스타 씨엔블루가 무대에 올라 하나 된 아시아의 모습을 보여줬다. 흥겨운 공연으로 인천아시안게임 폐막식장에 모인 모든 사람들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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