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이태훈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K조 3차전에서 우즈베키스탄이 콩고민주공화국에 1-3으로 졌다.
이로써 한국의 32강 토너먼트 진출 가능성은 완전히 사라졌다.
홍명보 감독은 2014년 월드컵에 이어 12년 만에 국가대표팀 지휘봉을 잡은 2026년 월드컵에서도 조별리그 탈락이라는 초라한 성적표를 받아들게 됐다.xo9568@tf.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