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1-0 수원
[더팩트ㅣ서울월드컵경기장 = 이성노 기자] FC 서울 공격수 윤주태가 올시즌 마지막 슈퍼 매치서 선제골을 폭발했다.
윤주태는 7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5 36라운드 수원과 홈 경기에서 전반 29분 선제골을 기록했다. 상대 수비수 연제민의 실수를 놓치지 않고 공을 따냈고, 골키퍼까지 제치는 여유를 부리며 왼발 슈팅으로 골문을 갈랐다.
FC 서울은 차두리 은퇴식을 겸한 올해 마지막 슈퍼매치에서 윤주태의 침착한 선제골에 힘입어 전반 33분이 지나고 있는 현재 수원에 1-0으로 앞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