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국가대표 구자철이 아우크스부르크로 이적한 가운데 구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FC 아우크스부르크(FC Augsburg)는 독일 바이에른 주 아우크스부르크를 연고로 하는 축구 클럽으로, 현재 1 분데스리가에서 활동하고 있다.
2010-2011 시즌 2 푸스발-분데스리가에서 준우승하면서 구단 역사상 처음으로 1부 리그로 승격하였다.
아우크스부르크는 지난 5월 23일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와의 원정경기에서 3대1로 승리, 리그 5위로 시즌을 마감했으며 구단 역사상 최초로 UEFA 유로파리그 진출에 성공함과 동시에 조별리그 직행에도 성공했다.
FC 아우크스부르크에는 지동원, 홍정호와 몸을 담고 있으며 구자철과 한솥밥을 먹게 됐다.
[더팩트 ㅣ 장병문 기자 sseoul@tf.co.kr]
사진=FC 아우크스부르크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