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 딸 귀여운 '얼굴 낙서' 유성매직 아냐?


이동국 "조용하다 했더니…"
이동국

전북 현대모터스에서 활약하고 있는 이동국이 셋째 딸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동국은 지난 5월 15일 인스타그램에 "어쩐지 조용하다 했어"라는 글과 함께 딸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이동국 딸은 이마와 볼, 입, 턱에 유성매직으로 낙서를 한 채 아무것도 모른다는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동국 딸의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이동국 딸 진짜 귀엽다", "이동국 딸 표정이 모든 걸 말해주네요", "이동국 이런 아이가 집에 다섯이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더팩트 | 이석희 기자 seok1031@tf.co.kr]
사진 출처=이동국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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