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두리 "10년전이나 지금이나 똑같은 트로피"… 더 똑같은 건 차두리 외모

2005년 11월 국가대표팀 평가전을 마친 후 인터뷰에 응한 차두리(아래 왼쪽)와 2014년 10월 슈틸리케호 합류하며 웃고 있는 차두리(아래 오른쪽). /차두리 트위터, 더팩트 DB

차두리의 방부제 외모

[더팩트 ㅣ 신철민 기자] 축구 국가대표 차두리의 외모가 10년 전이나 지금이나 변함없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차두리는 지난해 12월 자신의 트위터에 자신의 받은 K-리그 트로피 사진을 올리면서 "10년 전이나 지금이나 트로피 모양이 똑같다. 신기하다"는 글을 남긴 바 있다.

더 재미있는 건 트로피 모양도 변함이 없지만 차두리의 외모도 10년 전과 똑같다는 것이다.

차두리의 10년 전 사진과 지금의 모습에서 달라진 것을 찾기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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