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대 TKD외교학과, 육군3사관학교 합격자 4명 배출


64기 정시 생도 1명과 65기 예비생도 3명 합격…태권도 기반 체력·인성·리더십 교육 성과

육군3사관학교 편입 선발에 합격한 신성대 TKD외교과 학생들과 한권상 교수. /신성대

[더팩트ㅣ당진=천기영 기자] 신성대학교 TKD외교과가 육군3사관학교 편입 선발에서 4명의 합격자를 배출해 학생들의 우수한 진로 역량과 학과 교육의 경쟁력을 보여줬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선발에서 윤희제 학생(2학년)이 64기 정시 생도에 합격했으며 이은우·최다은·이종현 학생(1학년)이 65기 예비 생도에 합격했다.

이번 성과는 학생들의 꾸준한 노력과 도전정신은 물론 TKD외교과가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전공 중심의 체계적인 교육과 학생별 맞춤형 진로지도가 결실을 맺은 것으로 평가된다.

TKD외교과는 태권도 전문성과 실기 역량을 바탕으로 강인한 체력과 올바른 인성, 리더십 및 글로벌 소통 능력을 갖춘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특히 전공교육과 인성·리더십 교육을 연계해 학생들이 책임감과 조직 적응력, 자기관리 능력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합격자들은 앞으로 육군3사관학교에서 군사 전문성과 리더십을 더욱 발전시켜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하는 대한민국 육군 장교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황정인 TKD외교과 학과장은 "이번 합격은 학생들의 끊임없는 노력과 도전정신, 그리고 학과의 체계적인 교육과 진로지도가 함께 만들어 낸 값진 성과"라며 "학생들이 매우 자랑스럽고 앞으로도 태권도 전문성을 바탕으로 인성과 리더십을 겸비한 우수 인재를 양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성대 TKD외교과는 태권도 전문교육을 기반으로 인성·리더십·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있으며 학생들의 다양한 진로 진출을 위해 맞춤형 교육과 체계적인 진로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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