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대전=선치영 기자] 가톨릭대학교 대전성모병원이 14일 혈액부족 상황 해소와 헌혈을 통한 이웃사랑을 실천을 위해 ‘2026년 교직원 헌혈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헌혈 행사에는 진료부, 간호부, 진료지원부서 등 각 부서에서 자발적으로 동참했다.
헌혈을 마친 교직원들이 기증한 헌혈증은 대전성모병원에서 수혈 치료를 받는 환자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강전용 병원장은 "생명을 지키는 의료기관으로서 헌혈을 통한 생명 나눔은 더욱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생명 존중의 가치를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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