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군포=이승호 기자] 경기 군포시는 21일 오후 2시 시청 본관 2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일자리 박람회'를 연다고 12일 밝혔다.
박람회에는 제조업·물류·유통업·기술·서비스업 등 27개 기업이 참여해 현장 면접과 채용을 진행한다.
구직자들은 이력서·자기소개서 컨설팅, 이력서 사진 촬영, 퍼스널 컬러 진단, 면접 메이크업 체험, 일자리 유관기관 상담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
취업 희망자는 별도 신청 없이 신분증과 이력서를 지참해 당일 오후 4시까지 행사장을 방문하면 된다.
한대희 군포시장은 "지역 기업에는 우수 인재를 확보하고 구직자에게는 맞춤형 일자리를 찾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일자리 지원 정책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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