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대전=정예준 기자] 대한민국상이군경회 대전시지부가 국가를 위해 헌신한 호국영웅들의 노고를 기리고 감사의 뜻을 전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대한민국상이군경회 대전시지부는 지난 7일 계룡스파텔 연회장에서 '2026년 호국영웅 위안행사(산수연)'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상이군경회 회원과 보훈가족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축사와 격려사를 통해 국가를 위해 헌신한 호국영웅들의 희생과 공헌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건강과 장수를 기원했다.
김진환 대한민국상이군경회 대전시지부장은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평화와 번영은 나라를 위해 몸 바쳐 헌신하신 호국영웅들의 숭고한 희생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의 명예를 높이고 이분들의 복지를 증진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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