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2026년 반부패·청렴정책 제2차 이행점검회의 진행


윤재광 부군수 주재, 공직기강 확립과 청렴도 향상 논의

전남광주시 영암군이 2026년 반부패·청렴정책 제2차 이행점검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영암군

[더팩트ㅣ영암=주남현 기자] 전남광주시 영암군이 올해 추진하고 있는 반부패·청렴정책과 부서별 청렴과제의 이행 상황을 점검했다.

21일 영암군에 따르면 지난 18일 윤재광 부군수 주재로 '2026년 반부패·청렴정책 제2차 이행점검회의'를 개최하고 반부패·청렴정책 추진 상황과 부서별 청렴 핵심 과제를 살피고, 공직 기강 확립과 청렴도 향상을 위해 보완이 필요한 사항을 논의했다.

윤재광 영암군 부군수는 "청렴은 선언보다 업무 현장에서 실천할 때 의미가 있다"며 "부서장부터 솔선수범해 공정하고 신뢰받는 공직문화를 만들어 달라"고 말했다.

영암군은 부서별 청렴과제 이행 상황을 점검하며 '내가 지키는 청렴, 우리가 지키는 영암' 실현에 역점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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