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전남광주=최치봉 기자] 전남광주 완도군이 추석 명절을 맞아 롯데마트와 함께 청정바다에서 키운 명품 완도 전복 특판 행사를 연다고 9일 밝혔다.
특판행사는 오는 10일~16일 전국 롯데마트 추석 명절 선물 기획전에서 열린다. 완도군은 이 기간 방문객을 대상으로 전복의 우수성을 알리는 등 적극적인 판촉 활동에 나선다. 김신 완도군수는 "롯데마트와 협력을 계기로 대형 유통 업체 등과 손을 잡고 경기 침체와 소비부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복 판로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완도군의 전복 판촉 활동은 오는 11~13일 서울시 노원구에서 열리는 '전라남도 직거래 장터 큰 잔치'와 오는 10월 30일까지 서울울 비롯한 수도권 자치구와 자매결연 도시에서 열리는 장터 등지에서도 펼쳐진다.
bbb2500@tf.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