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대전=선치영 기자] 전문학 대전시 서구청장이 28일 갈마도서관을 방문해 관내 시설물 등을 살피며 이용자 안전 및 편의 개선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민선 9기 서구를 누비는 100일 현장 행정'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점검은 1994년도 개관 이후 인근 주민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갈마도서관 시설 전반을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전 청장은 주요 시설을 둘러보며 △도서관 구조물 및 시설물 안전 상태 △도서관 내외부 환경 정비 상태 △시설물 유지 관리 실태 △도서관 이용 현황 등을 살폈다.
주민들이 더 쾌적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개선이 필요한 사항과 편의 증진 방안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다.
전문학 청장은 "도서관은 영유아부터 어르신까지 모든 세대가 새로운 지식과 문화를 접하는 소중한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일상을 세심하게 살피고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한발 앞선 행정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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