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대전=선치영 기자] 이병열 대전 탄동농협 조합장이 농협 창립 65주년을 맞아 농업·농촌 발전과 농협사업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병열 조합장은 그동안 탄동농협에 근무하며 농업 현장에서 조합원의 실익 증진을 최우선으로 두고 농업인의 영농활동 지원과 각종 농협사업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해 왔다.
특히 조합원들이 필요로 하는 사업을 적극 발굴하고 현장 중심의 업무를 추진하는 한편 농업인의 편익 향상과 소득 증대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농업·농촌 발전에 기여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이병열 탄동농협 조합장은 "조합원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농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적극적으로 청취해 농업인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농협사업 추진에 노력하겠다" 며 "앞으로도 지역 농업 발전과 조합원 권익 향상에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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