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성남=박아론 기자] 경기 성남시는 여름 휴가철 물가 안정을 위한 대책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시는 이달 말까지 물가대책 종합상황실을 가동해 수정·중원·분당 등 3개구와 함께 현장 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사항은 가격 표시제 준수 여부, 휴가철 바가지 요금 등 상거래 질서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홍보활동 강화와 함께 매체를 활용한 주요 품목 물가 정보 제공 등을 병행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소비 환경 제공 활동도 병행한다.
시는 지속적으로 시장 물가를 모니터링하고 캠페인 활동도 진행할 방침이다.
vv8300@tf.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