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대전=선치영 기자]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가 지난 5일 대전역 동광장에서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치매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UN이 지정한 '2026년 세계 자원봉사자의 해'를 기념하고 자원봉사 참여 확대와 연대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는 3분기 활동 주제인 '치매'에 맞춰 시민들에게 치매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지역사회 내 관심과 참여를 독려했다.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는 치매극복의 날(9월 21일)을 기념해 오는 9월 5일 치매 예방 캠페인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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