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전남광주=최치봉 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0㎿ 이하 태양광·풍력 발전사업의 허가·인가 등을 심의할 '재생에너지 발전사업 심의위원회' 위원을 10일까지 공모한다고 5일 밝혔다.
심의위원은 법률·회계·전기·환경·토목·해양수산 분야에서 부교수 이상으로 재직한 경력이 있어야 하며 에너지 관련 공공기관·기업 임원, 환경·시민단체 경력자, 통합특별시의회 추천 의원, 재생에너지 분야의 전문 지식과 경험을 갖추면 신청할 수 있다.
신청서는 무안청사 에너지정책과를 방문하거나 등기우편 또는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심의위원회는 발전사업 허가·취소, 사업 양수와 법인 분할·합병 등의 인가, 전기설비 공사계획 인가 등의 업무를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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