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보건대, '2026 국제의료관광코디네이터 입문과정' 성료

대전보건대학교는 26일 미래형 전문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2026 국제의료관광코디네이터 입문과정을 마무리했다. /대전보건대학교

[더팩트ㅣ대전=선치영 기자] 대전보건대학교는 지난 26일 보건의료 및 글로벌 의료관광 산업을 선도할 미래형 전문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2026 국제의료관광코디네이터 입문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교육 과정은 전년 대비 참여 학생 수와 최종 이수생 수가 모두 대폭 증가하며 뜻깊은 성과를 거뒀다.

이번 교육은 총 10주 동안 매주 3강씩, 총 30시간에 걸친 몰입형 커리큘럼으로 병원 행정 및 리스크 관리 역량, 의료 법률 및 분쟁 해결 역량, 글로벌 서비스 마케팅 및 커뮤니케이션 역량을 키웠다.

이번 과정을 주관한 김정숙 대전보건대 글로컬사업단장은 "올해는 작년보다 많은 학생들이 뜨거운 열정을 가지고 참여해 기초부터 심화 실무까지 아우르는 30시간의 대장정을 성공적으로 완수해 냈다"며 "본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친 우리 학생들이 앞으로 국내외 의료기관에서 핵심 국제의료관광코디네이터로 활약하며 대전보건대학교의 위상을 높여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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