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대전=선치영 기자] 대전보건대학교 취업지원센터가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전주 라한호텔에서 '한달빛 연합 취업캠프’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연합취업캠프는 글로컬대학30에 선정돼 연합을 이룬 한달빛글로컬보건연합대학(대전보건대·대구보건대·광주보건대)의 각 대학 취업지원센터 지원으로 공동개최 됐다.
캠프에서는 각 대학 학생 20명씩 총 60명이 참여했으며 학생들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 3개 학교가 공동으로 운영하고 있는 학과 5개(임상, 안경, 보건행정, 물치, 방사)를 선정해 학생을 선발했다.
대학별로 운영하는 취업캠프의 연장선으로 한달빛글로컬연합대학 학생구성원들이 취업에 관한 의견공유 및 학생들의 소통의 장을 우선시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또한 학생들이 사회에 진출했을 때 마인드 및 예절 실습을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백승선 대전보건대학교 학생취업처장은 "3개 대학의 주된 구성원인 학생들이 취업이라는 주제 아래에 함께 소통하고 사회진출의 경쟁자를 넘어 동반자로서 성장할 수 있는 뜻깊은 행사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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