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대전=선치영 기자] 대전시 대덕구의회는 제10대 의회 개원 준비를 철저히 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대덕구의회는 오는 19일 의원 당선인들을 대상으로 의정활동 설명회(오리엔테이션)를 한다.
설명회에서는 의회 및 대덕구 일반현황과 원구성을 위한 임시회 등 안내, 의회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 등이 이뤄진다.
아울러 '의정활동 전략과 방법'을 주제로 전문 강사 초빙 특강과 의정활동 수행에 필요한 주요 사항을 소개할 예정이다.
의장실·부의장실·의원사무실, 본회의장, 각 상임위원회실 등에 대한 시설·환경 점검을 하고 의정활동 지원 체계도 정비하고 있다.
이와 함께 제10대 의회 첫 회기를 위한 세부 추진계획을 수립 중이다.
구의회는 다음 달 6일 제293회 임시회에서 원구성을 시작으로 제10대 의회 의정활동을 위한 본격 준비에 나선다.
김복희 대덕구의회 사무과장은 "제10대 의원들이 원활하고 효율적인 의정활동을 펼쳐 대덕구민의 대변인이란 소임을 다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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