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김정산 기자] MG신용정보가 부실채권(NPL) 및 경·공매 투자에 관한 정보를 공유한다.
MG신용정보는 서울 강남구 새마을금고중앙회 본부에서 '2026 경·공매 NPL 투자설명회'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오는 24일 개인 및 기관투자자 3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경·공매와 NPL에 관심을 가진 투자자들의 실전 역량을 키우겠다는 취지다.
행사에서는 △아파트 △단독·다세대주택 △근린상가 △토지 등 전국 각지의 물건 사례를 직접 소개한다. 시장을 보다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는 설명이다.
최정필 변호사를 초빙해 최근 NPL 시장 동향 분석과 투자 전략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한다. 설명회 참가 신청 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MG신용정보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준철 MG신용정보 대표이사는 "고금리·고물가 환경 속에서도 경·공매 시장은 실물자산 기반의 안정적인 수익처로 각광받고 있다"라고 말했다.
kimsam119@tf.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