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수원=박아론 기자] 경기 수원시는 시민 주도로 동 단위 마을 지속가능발전 가능성을 파악하는 모니터링단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시 모니터링단은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위원 18명과 아주대학교 학생 서포터즈 11명 등 모두 29명이다.
이들은 44개 동 사업을 지속가능발전 목표 관점에서 분석하고 진단해 개선방안을 제안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또 현장 의견을 정책으로 마련해 도출하고, 지속가능 발전 인식 확산 시민 캠페인도 펼친다.
44개 동 주민대표로 구성한 자문단도 운영해 지역 현장 의견을 수렴하고 지속가능발전 실천 기반도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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