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중앙회, 임직원 헌혈 캠페인 진행


45일 'MG헌혈 캠페인' 실시

(왼쪽부터) 김검수 새마을금고중앙회 사회금융본부장과 조봉업 새마을금고중앙회 지도이사, 대한적십자사 남부혈액원 임직원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새마을금고중앙회

[더팩트ㅣ김정산 기자] 새마을금고중앙회가 임직원이 참여하는 혈액 기부 캠페인을 진행한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MG헌혈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캠페인은 지난 15일부터 다음달 30일까지 약 45일간 운영한다.

캠페인 기간 임직원은 자율적으로 헌혈에 참여할 수 있다. 지난 20일에는 서울 강남구 중앙회 본부에 헌혈 버스를 운영해 단체 참여를 지원했다. 전국 각 지역본부도 대한적십자사 지역 혈액원과 협력해 헌혈 참여를 독려할 예정이다.

김인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은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MG헌혈 캠페인을 통해 위급한 상황에서 우리 이웃의 생명을 지키는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뜻깊다"라고 말했다.

kimsam119@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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