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문화관광재단, 빠니보틀·권은비와 서부내륙권 매력 알렸다


유튜브 웹 예능 콘텐츠 '아이더 샬레 시즌3' 전북편 공개

유튜브 아이더 샬레 시즌3 전북편. /전북도문화관광재단

[더팩트ㅣ전주=김은지 기자] 전북도문화관광재단은 아웃도어 브랜드 '아이더'와 협업한 유튜브 웹 예능 콘텐츠 '아이더 샬레 시즌3' 전북편이 아이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됐다고 18일 밝혔다.

'아이더 샬레'는 산을 오르다 잠시 쉬어 가는 산장 '샬레(Chalet)'를 콘셉트로, 출연진과 일반 참가자가 함께 여행하며 지역의 자연과 아웃도어 활동, 이야기를 담아내는 소비자 참여형 콘텐츠다. 시즌3에서는 여행 크리에이터 빠니보틀과 가수 권은비가 호스트로 참여했다.

전북편은 전주시, 진안군, 임실군의 관광자원과 체험 콘텐츠를 하나의 여행 흐름으로 보여주기 위해 제작됐다. 특히 이번 콘텐츠는 관광지를 직접 설명하는 방식이 아니라 출연진과 참가자가 지역을 여행하고 체험하는 과정을 담아 서부내륙권 관광자원을 더욱 친근하게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주요 촬영지는 △전주 한옥마을 △하얀양옥집 △진안 마이산 △임실 성수산 왕의숲 자연휴양림 등이다. 영상에서 빠니보틀과 권은비는 일반인 참가자들과 함께 마이산 트레킹, 전주 모주 체험, 자연휴양림 숙박 등을 경험하며 전북에서 즐길 수 있는 여행 콘텐츠를 소개했다.

이경윤 전북도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아이더 샬레 전북편은 서부내륙권의 관광자원을 여행 예능 콘텐츠 안에 담아낸 협업 사례"라며 "전주, 진안, 임실의 자연과 체험 콘텐츠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고 실제 전북 여행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ssww9933@tf.co.kr

Copyright@더팩트(tf.co.kr)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