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 l 여수=김영신 기자]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전남동부지부는 지난 13일 법무보호대상자의 안정적인 사회 복귀와 생활 지원을 위해 사회성향상위원회 위원들이 후원 물품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사회성향상위원회 선준현 회장이 양곡 20kg 30포, 박미정 위원이 라면 50박스를 기부해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법무보호대상자들에게 전달된다.
김유래 전남동부지부 지부장은 "따뜻한 관심과 후원이 보호대상자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문화 확산과 법무보호사업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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