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HPV 예방접종 대상자 12세 남아까지 확대

용인시청 전경. /용인시

[더팩트ㅣ수원=박아론 기자] 경기 용인시는 오는 6일부터 HPV(사람유두종바이러스) 국가예방접종을 확대 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

용인시는 2014년 1월 1일~12월 말 사이 태어난 12세 남아를 대상으로 HPV 4가 백신을 6개월 간격으로 모두 2차례 무료 접종한다.

대상자는 안내 문자를 발송 받게 된다.

시는 남녀 불문 예방 효과와 감염병 대응력을 높이고자 여아에서 접종 대상자를 남아로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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