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다논, '풀무원요거트 그릭' 누적 판매량 5억개 돌파


1분기 매출 전년 동기 대비 25% 성장

발효유 전문 기업 풀무원다논은 풀무원요거트 그릭 누적 판매량이 3월 기준 5억개를 돌파했다고 29일 밝혔다.풀무원요거트 그릭의 1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약 25% 성장했다. /풀무원다논

[더팩트ㅣ이윤경 기자] 발효유 전문 기업 풀무원다논은 '풀무원요거트 그릭' 누적 판매량이 3월 기준 5억개를 돌파했다고 29일 밝혔다.

'풀무원요거트 그릭'의 1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약 25% 성장했다. 지난해 6월엔 누적 판매량 4억개를 달성했다.

이를 두고 건강 관리의 즐거움을 찾는 '헬시플레저(Healthy Pleasure)'와 '저당' 식품을 선호하는 등 변화하는 소비자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제품력을 강화한 것이 성장의 핵심 동력이라고 풀무원다논은 설명했다.

'풀무원요거트 그릭'은 '설탕무첨가 플레인', '플레인', '블루베리' 등 기본 라인업에 프리미엄 라인업 '그릭 시그니처', 디저트 라인업 '그릭 콩포트' 등 다양한 맛으로 구성됐다.

지난 1월 한국소비자포럼 주관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선 올해 처음 신설된 그릭요거트 부문 1위를 수상했다.

곽정원 풀무원요거트 그릭 브랜드 매니저는 "앞으로도 대표 그릭 요거트 브랜드로서 리더십을 공고히 할 수 있는 활동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bsom1@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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