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대전=선치영 기자]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 제2분관 북부노인복지관은 23일 대덕구청에서 주최하는 돌봄건강학교 원예 프로그램을 개강했다고 24일 밝혔다.
돌봄건강학교는 위기돌봄, 건강증진사업, 공동식사 지원, 서비스 연계, 특화사업 등 5개 영역으로 구성된 통합돌봄 프로그램으로 예방 중심의 건강 관리와 맞춤형 돌봄 지원을 통해 의료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안정적인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르신 정서건강 지원을 위한 원예 프로그램이 총 7회기 동안 진행되며 이외 미술치료, 공예프로그램 등 어르신의 신체 정서에 도움이 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체계적인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김형식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장은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생활을 위한 돌봄건강학교 프로그램이 효과적이고 지속적인 프로그램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회복지법인 신영복지재단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은 대덕구 어르신들을 위해 다양한 사회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저소득 소외계층 독거 어르신들을 위해서도 다양한 후원 사업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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