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대전=선치영 기자] 대전시시설관리공단은 가정의 달 5월 어린이날을 맞아 중구 사정인라인스케이트장에서 어린이와 가족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 이벤트를 마련한다고 24일 밝혔다.
오는 5월 5일 사정인라인스케이트장에서는 오전 10시부터 시작해 선착순 150명을 대상으로 한화이글스의 유니폼을 포함한 기념품 추첨 이벤트와 함께 방문 가족들의 소중한 순간을 기념할 수 있는 포토존을 마련한다.
이상태 이사장은"올해로 다섯 번째 어린이날 행사를 맞이하게 됐으며 어린이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소통하며 가족 친화적인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사전 신청 없이 어린이날 당일 사정인라인스케이트장을 이용하는 12세 이하 어린이는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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