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대전=선치영 기자] 한국도로공사 대전충남본부는 오는 28일 23시부터 익일 5시까지 경부고속도로 대전IC~회덕JCT 부근 양방향에서 매시 정각부터 10분씩 총 6회 전면 통제를 시행할 계획이라고 22일 밝혔다.
이번 전면 통제는 경부선 회덕IC 신설을 위한 경부고속도로 상부를 횡단하는 교량의 거더 거치 작업을 위해 시행된다.
한국도로공사 대전충남본부 관계자는 "고속도로 상부를 횡단하는 교량의 작업 특성상 전면 통제가 불가피한 점에 대해 양해를 부탁드린다"며 "통제시간대 해당 구간 이용 시 감속 및 안전운전을 부탁드리고 출발 전 교통정보를 확인하시고 가급적 우회도로를 이용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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